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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회사에서 출시한 가정용 기름때 세정제 뽀숑 제로크리너이다.
라벨디자인은 여러 시도 끝에 결국 기존 뽀숑 시리즈와 코드를 맞추는걸로 결정됐다.

우리 회사는 디자이너가 나 혼자이므로 모든건 혼자 작업했다.(제품사용샷까지)

 

 

 

그림으로 표현했는데 이 뒤로 직원들이 계속 그림을 요구하고있다.

어쨌든 성분은 참 좋은 세제다.

이거 실제 우리집 후드다... 2년정도 후드를 안건드리고 있었는데 작년에 제로크리너를 만든다고 해서 사용샷 쓰려고 계속 청소 안하다가 거의 3년을 채운 엄청나게 더러운 후드다.

 

 

 

이 밑으론 큰 의미 없는 이미지들.

 

 

 

다 끝나서 개운하다 이말이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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